
상생페이백은 2024년 월평균 카드사용액 대비 9~12월 소비 증가분의 20%를 환급해주는 정책입니다. 하지만 모든 매장이 소비 실적으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인정 사용처와 불인정 업종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으므로, 사용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상생페이백 사용 가능 매장과 사용 제한 업종을 정리해드립니다.
상생페이백 소비실적 인정 사용처
다음 업종 및 매장은 소비 실적으로 인정됩니다. 기본적으로 소상공인 매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므로 일반 동네 상점과 다수의 가맹점이 포함됩니다.
- 전통시장, 동네마트, 식당, 카페, 분식점, 빵집, 떡집, 정육점, 미용실, 의류점, 안경점, 꽃집 등
- 교습소·학원, 약국, 의원(내과·가정의학과·치과 등), 한의원, 동물병원
- 영화관, 극장, 숙박업, 놀이시설(테마파크·키즈카페·볼링장 등), 세탁소, 헬스장, 카센터
- 모든 프랜차이즈 가맹점 (약 37만여 개)
- 편의점(GS25, 세븐일레븐, CU, 이마트24 등) 가맹점
- 비대기업 브랜드 프랜차이즈 직영점
- 자동차 운용 주유소
- 가전·가구·의류 판매 대리점 (소상공인 운영 매장)
- 대형마트·아울렛·복합몰 내 임대매장 중 소상공인 자체 결제 시스템 사용 매장
- 배달앱 주문 시 가맹점 자체 단말기 결제 건
- 읍·면지역 일부 하나로마트(약 780개), 로컬푸드 직매장(약 251개)
- 소비 실적 불인정 사용처를 제외한 대부분 매장 (연 매출 30억원 초과 매장 포함, 지역 제한 없음)

상생페이백 소비실적 불인정 사용처
다음 업종은 소비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대기업 직영점, 온라인 거래, 공공요금 등은 제외 대상에 해당합니다.
- 대형마트, 창고형 매장(코스트코), 기업형 슈퍼마켓(SSM)
- 기업형 슈퍼마켓: 이마트 에브리데이, 노브랜드, 롯데슈퍼, GS더프레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등
- 백화점, 아울렛, 면세점, 복합몰 등 대기업 운영 매장
- 온라인 전자 상거래: 네이버쇼핑, 쿠팡, 카카오커머스 등 온라인몰
- 배달앱·T커머스·TV홈쇼핑 등 온라인 결제 건
- 대형 전자제품 직영점 (삼성디지털프라자, LG베스트샵, 애플스토어 등)
- 대기업 프랜차이즈 직영점 (편의점 6천여 개 포함)
- 대기업 직영 유통점 및 복합매장
- 유흥·사행성 업종
- 국세·지방세 납부, 과태료, 공과금, 보험료
- 상품권 및 명품 구매
- 대형병원, 요양병원 등 일부 의료기관
- 비영리·국가단체 기부금, 대학 등록금
- 선불카드 충전 등 비소비성 지출
- 교통요금 자동이체, 통신료 자동이체

사용처 구분 기준
사용 가능 여부는 매장의 운영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프랜차이즈의 경우 가맹점은 인정되지만, 직영점은 제외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 가맹점은 인정, 대기업 직영점은 불인정
- 오프라인 결제는 대부분 인정
- 온라인 결제는 대부분 제외
- 소상공인 자체 단말기 결제 시 인정 가능



상생페이백 사용 시 주의사항
사용처를 정확히 구분하지 않으면 소비 실적에 포함되지 않아 페이백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형 유통점과 온라인 결제는 주의해야 합니다.
- 결제 전 매장 운영 형태 확인
- 온라인 주문은 가맹점 단말기 결제 여부 확인
- 직영점 여부 확인 필수
- 공과금·세금·보험료 등은 실적 제외



자주 묻는 질문 (FAQ)
Q1. 편의점은 모두 인정되나요?
가맹점은 인정되지만, 대기업 직영점은 제외될 수 있습니다.
Q2. 배달앱 주문은 인정되나요?
배달앱 내 온라인 결제는 제외되며, 가맹점 자체 단말기로 결제한 경우에만 인정될 수 있습니다.
Q3. 대형마트 안에 있는 매장은 인정되나요?
소상공인이 운영하고 자체 결제 시스템을 사용하는 임대매장은 인정될 수 있습니다.
Q4. 온라인 쇼핑은 모두 제외인가요?
네, 대부분의 온라인 전자상거래 및 홈쇼핑은 소비 실적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상생페이백은 사용처 구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결제 전에 인정 업종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불인정 업종을 피해야 최대 월 10만원(12월 최대 3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